FedEx Express - Korea
 

FedEx 소개
보도자료(영문)

May 27, 2004

FedEx, '온라인 운송시간 검색 서비스' 제공

전화대신 인터넷으로 더욱 편리하고 정확해진 운송시간 검색 서비스
FedEx의 웹사이트 오픈 10주년 기념 행사 동시 진행

(2004년 5월 27일, 서울) - 1994년 업계 최초로 인터넷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특송회사의 온라인 서비스 시대의 문을 연 세계적인 항공 특송회사 FedEx (www.fedex.com), 한국대표이사 데이빗 카든)는 오늘 온라인 사이트 개설 10주년 기념으로 고객 화물의 운송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글로벌 트랜짓 타임 (Global Transit Time: GTT)을 개설 한다고 발표했다.

고객들은 FedEx사이트(www.fedex.com/kr)로 들어가 간단하게 알고 싶은 수화물의 출발지와 도착지(중복허용)를 지정하면 배송시간을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GTT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다. GTT 시스템은 선적 유형, 세관 및 토요일 배송 등 선적시간과 관련된 모든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어 고객들이 배송시간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자 하는 고객들은 항공 운송장이나 송장 같은 배송 리스트들을 입력하여 도착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배송시간 검색은 전화로만 가능한 데에 반해, 새롭게 개발한 GTT 애플리케이션은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와함께, FedEx 코리아는 웹사이트 오픈 10주년 기념으로 "온라인 FedEx e-Newsletter 등록 행사"를 진행한다. FedEx e-Newsletter는 분기별로 FedEx 소식과 발송에 필요한 유용한 통관 정보, 재미있는 각종 행사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소식지이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FedEx 홈페이지 (www.fedex.com/kr)를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FedEx 모형 비행기를 증정한다.

FedEx는 이외에도 웹사이트를 통해 화물발송에 필요한 통관정보, 온라인 발송접수(pick-up), 포장재신청 등 편리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FedEx는 1994년 업계 최초로 온라인 웹사이트 fedex.com을 개설하여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미국의 인터넷 마케팅 전문 협회인 Web Marketing Association이 선정하는 "Best Transportation Website"에 선정됐으며, 2004년에는 MZ 컨설팅이 선정한 'Best IR Site of the Year'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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